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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박스 블랙박스로 본 세상

 

SBS 신규 파일럿 맨 인 블랙박스의 두명의 MC요원

 

김구라와 최기환이 새롭게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최근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만난 김구라는

 

"요즘 블랙박스가 없는 곳이 없다.

 

우리 프로그램은 전국에 요원이 배치되어 있는 셈이다.

 

라고 말하며 세상을 지켜보는 눈이 아닌가 싶다 라고 말했다.

 

블랙 박스를 통해 많은 억울한 일들이 해결되는 등 여러 면에서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될 것이라 생각한다.

 

수만가지 인생사의 희노애락을 시청자 분들과 재미있고

 

진솔하게 전달하겠다" 라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또 맨인 블랙박스 진행을 맡은 최기환은 SBS 아나운서 출신이다.

 

최기환은

 

"코믹 액션영화의 제목을 패러디한 만큼

 

예능적 재미를 추구하겠지만

 

그 기본은 블랙박스 속에 담긴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

 

길 위에서 만나는 우리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정보와 재미도 얻고 감동도 느낄 수 있는 방송이 될 수 있도록

 

김구라 요원을 잘 보필하겠다" 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8월 2일 화요일 저녁 8시 55분 맨인블랙박스 첫방송 기대합니다.

 

 

 

그리고 SBS에서 맨 인 블랙박스의 첫 방송 예고 편을 제작했습니다.

 

 

맨인 블랙 장산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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